IR

News

News

아이엠지티,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 국내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

페이지 정보

  • Date : 24-05-17 11:42
  • Views : 492 time

본문

 

아이엠지티,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 국내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

- 초음파 감응성 나노입자 기술을 통해 기존 화학항암제의 치료효과를 개선할 계획 -

 

아이엠지티(대표 이학종)는 나노입자 기술을 이용, 집속초음파에 반응하여 항암제 성분이 방출되도록 설계된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IMP301)의 국내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시험은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인 독소루비신 염산염을 봉입한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IMP301)의 안전성, 내약성을 평가하는 임상이다. 

아이엠지티는 항암제 침투력 개선 목적의 집속초음파 시스템(IMD10)을 개발하여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국내 탐색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최종결과를 분석 중에 있으며,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IMP301)는 집속초음파 시스템에 반응하여 표적 암조직내에서 항암제 성분이 방출되고 침투되도록 설계된 혁신적 약물전달 모델이다.

594430d92d6f4b4e98a4f59b6d47f4c9_1715913768_3731.png
IMP301에 봉입된 독소루비신은 심장독성 등 전신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연조직골육종, 난소암, 유방암 등 치료옵션이 제한적인 여러 난치성 고형암에 치료약제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엠지티가 개발한 초음파 감응성 나노약물 전달 모델을 이용하면, 독소루비신의 전신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표적 종양에서의 전달력 개선을 통한 효과 증강을 기대할 수 있다

아이엠지티는 독소루비신 뿐 아니라, 엑사테칸, 이리노테칸 등 다른 다양한 종류의 화학항암제에도 초음파 감응성 나노입자 기술을 적용하여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엠지티 이학종 대표는현재 임상이 완료된 췌장암 치료목적의 집속초음파 시스템(IMD10)에 이어, 초음파 감응성 나노항암제(IMP301)가 첫 환자에게 투약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이엠지티는 독소루비신이 탑재된 초음파 감응성 나노 항암제 모델의 안전성을 확인하면서,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항암제 혹은

새롭게 개발중인 다양한 항암제가 아이엠지티의 초음파 감응성 나노입자 기술을 통해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치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이엠지티는 201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학종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로, 집속초음파 기술과 나노입자 기술을 융합하여

췌장암을 포함한 여러 난치성 암 및 뇌신경질환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치료 방법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특히 아이엠지티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에너지의 비열적 효과를 이용한 보다 안전한 치료용 초음파 기기 개발에 기술적 우수성이 있어

암 치료 뿐 아니라 만성통증, 뇌신경질환의 새로운 치료법 개발도 진행중에 있으며 20237월 코넥스에 상장되었다.

이용약관

닫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SITE MAP

IMGT
TECHNOLOGY
IR
RECRUIT
닫기